결혼 한지 좀 됐는데
아이가 없습니다.
남편한테 잠자리 하자고 맨날 말하는데도
남편 딴청 부린답니다.
그리고 어제는 공부방에서 새벽4시에
나오는 겁니다.
아침에 들어와 보니 정액 묻은 휴지가 한웅큼
있네요.
자위행위를 한 모양입니다.
결혼한 남자가 왜 이런짓을 하는지....
기분이 엉망입니다.
잠자리를 거부하는 인간이 자위라니...
남자 알면알수록 정말 진저리가 처지는군요.
한달에 몇번하는것도 힘들어 죽을려고 합니다.
그래서 밝힘이 없는 남잔줄알았는데
가끔씩 인터넷에서 포르노를 보다가
제게 걸린적도 있는데
정말 기가 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