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을 허락해 달란다고 무작정 25일 비행기를 타고 인천으로 들어온다고 한다
딱 한면만으로 볼때 설령 예비장인어른이라 하더라도 안면있고 사랑하는 여인의 부모가 돌아가셨으니 당연히 자살이지만서도 장례에 참석하는 것이 인간이 도리이긴 하다
허나...유승준 아니 스티브 유는 입국금지가 되었을 당시
친할머니가 돌아가셨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처럼 들어올려고 했다는 기산를 들어본적이 없다
나 미국인 스티브유하고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이다
근데 군대서 복무중인 내 동생 생각하니 괜시리 열받는다
공인이여서 이렇게 주목받고 한입으로 두말하고 끝내는 미국시민 된사람이 왜그리 한국에 목메는 것일까
아직도 그 인기가 그리운 것인가
친할머니때도 들어오지 않았던 사람이 단지 예비인 장인 될 사람의 장례를 참석하고 싶어하는 그 저의가 궁금하다
어제 신문에 무리하게 입국시도하려했던 자신이 소홀함에 사죄를 한다고 했었는데 24시간지난후 상황이 바뀌었다고 무조껀으로 인천으로 온다고 한다
가수활동했을시에 술담배 안하고 신앙생활 깊고 참 젊은 사람 괜찮구만 생각했는데 너무 기댈많이 했던 사람이여서 그런가
이젠 미국인 스티브한테 혐오감마저 든다
절대로 어떠한 이유를 막론하고 미국인 스티브 유는 한국땅을 밟아선 안된다
절대로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