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임신때 임신성당뇨까지는 아직아니지만 수치가 높으니 조심하라는 말을 듣고 겁쟁이인 저는 눈알튀어나오게 놀랬더니 의사가 그런경우가 다른 산모들도 많으니 너무 걱정은 말라고 위로는 해주더군요.
그런줄알고 있다가 요즘 건강프로가 어찌나 많은지 것들 다보고있으니 임신중 당이 높은 사람들이 늙어서 위험할 확률이 많다는군요?
정확히는 모르겠고.
엄마랑 아기랑 수시로 검사해라는 식으로 본듯한데
그럼 저같이 임신성당뇨는 아직아니였지만 경고를 받은사람도 위험한가요? 애까지 싸잡아서? 관절시리면 관절염걱정에 몰두하고 속좀 쓰리면 혹시 위에서 뭔가가? 걱정하고 소변좀 자주보면 혹시 당뇨가?하고
손톱색가지고도 혹시 뭔가가? 하고 요즘 염려증이 심합니다.
안그랬는데 아는게 병이라고 여기저기프로에서 가르쳐주니까 어설프게 걱정만 되네요.
이왕 묻는김에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무릎관절이나 종아리 발등 이런부위가 즉 맨살이 드러나면 시린데 거는 나중에 관절염으로 발전할수 있는건가요?
단과자 빵 단커피 요런 단음식이 당뇨와 직접관련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