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요, 너무 답답합니다. 결혼한지2년 정도되는 데요 저희 신랑은 제가 임신한뒤부터
제 옆에 오지 않아요 이유도 없구요 그렇다구 한눈도 아니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아긴
9개월 인데요, 아이 얼굴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전지금서야28살인데 왜 이럭게 살아야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집에서 아기키우다보니 너무 힘들어 저두 모르게 짜증낸건 사실이지만 , 제가 낭비를 하거나 특별한 잘못을 한건 없는것 같습 니다. 근데 , 저희 신랑보구 대화 좀 하자면 제 목소리도 듣기 싫답니다 . 계속이렇게 살아야 하나여, 너무 자존심만 센 남편
저도 지침니다 그렇다구 시댁에 기댈 사람이 있는 것두 아니구 ...
그래두 신혼이람 신혼인데, 1년8개월동안 각방 생활입니다 이젠 포기상태입니다. 정말 이혼이란것까지 생각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자는 남편 하나보구 살지않나여 이런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제 신랑이 혼자 외아들로 독선적으로 커서 그런 탓일까요 정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