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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운 용돈 용돈 돈돈돈돈...........


BY 뚱땡이 2003-08-06

결혼 11년차 주부 입니다.

우연이 이 사이트를 보았슴니다 .   너무열받아 좀 식힐여고 들어 왔어여

결혼과 동시에 시부모 용돈을 보냄니다 .   하지만 아이가 아파 수술을 해도 매월25일만 지나면 전화가와여. ......

 

결혼 4개월때 우리의 전세돈이 은행 대출인것을 알았고요 시부모 동산부동산이 전무하다는것과 형제들 또한 너무 무지하여 서로 관계가 안좋다 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시부모를 보러 갓슴니다

나는 매달 드렷지만 이번에는 찾아 가기때문에 직접 드릴려 했슴니다.

시어머니가 막내동서가 힘들어서 몇달 드리지 못했다고 욕을해서 나는 동서가 힘들어서 그러니 어머님이 조금참으라고했슴니다   그랫더니 자신도 잘알지만 힘들어도 쓸것 조금 들쓰고 줄건 줘야 한다나요. 

글세 이해가 잘 안가고 열받아서 글을 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