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느끼는건 아니라구 보구여..
제가 이런 건의글을 못봐서 또 올리는지는 모르지만
올렸다해두 다시한번 올립니다..
하루에 한번씩을 꼭들어와서 같이 울구 웃구..속상해하는..
아줌맙니다..
그런데..
여기 글쓰기란을 보면 너무 엉망으로 되어있는거 같아여..
글을 읽으려하면..
첨 줄은 윗부분이 잘려서 나오구..
줄간격은 넘 붙어서 글 읽으려면 눈이 넘 아프구..
들어와서 첨에 글을 읽으면 그 내용에 빠져 못 느끼다가두..
좀 오래 글을 읽다보면..
눈이 아파서 못읽겠더라구여..
지금 이 글을 쓰때는 제가 생각해서
첫줄은 띄구 시작했구여..
그담부터는 한줄쓰구 한줄띄기를 하구 있어여..
지금 새싸이트 말구 전에는 안그랬던거 같은데..
넘 읽기 불편합니다..
다른곳은 넘 잘 되어있는데..
유독 글쓰기란은 왜이리 허술하게 만들었는지..
다시한번 들여다봐 주시구..
예쁘게 글 쓰구, 읽을 수 있도록 해주세여..
부탁드리여..
많은 아줌마들이 보는 공간이니 만큼.. 신경좀 써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