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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편이 되주셔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BY 될때로 2003-08-24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제 편이 되주셔서요.

 

사실 일은 벌려놨는데 어찌해야할지 판단이 안섰습니다.

 

근데 여러분에 글을 보며 위안도 됐구 지금은 그전보다 마음이 더 편안합니다.

 

문제를 남편과 해결하라 하셨는데 이 남편이란 사람 지금껏 전화 한통화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지 도통 알수가 없습니다.

 

집에 있을텐데 막상 들어가서 무슨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 걱정입니다.

 

하지만 밀리진 않을 겁니다.

 

제가 잘못한 일이 아니니 끝까지 버틸겁니다.

 

모든 분 감사하구요. 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