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10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아서


BY 마음의 풍경 2003-08-29

이쁘게 빚어요
살려줘요
나랑 놀아줘
내동생들이에요
네속을 보여줘
앗깜짝이야
다 익었어요
튀겨 먹어요
때가 됐어요
아파요
염색했어요
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