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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겹친 아버님 생신


BY 미란 2003-08-30

안녕하세요. 전 결혼 8년 된 둘째며느니 입니다.

2년 전 만해도 형님과 같이 설이나 추석 같이 음식 장만하고 그래도 덜 스트레스 받았죠.

그리고 추석 5일 후에 아버님 생신 인데  추석 때 왔다가고 5일 후에 다시오기가 힘들에 추석 점심 때나 아니면 추석 저녁때 아가씨들 이 집에 오면 같이 얼굴보고 그날 늦져도 친정으로 출발합니다.

물론 시댁 에서 나올때는 아버님 생신때 못오닌까  겸사 겸사 해서  용돈도 드리고요.

하지만 이제는  답답해지네요.

2년부터 형님내가 식당 한다고  명절이 되목이라고 명절때 아예 오지도 않고 처음에느 저한데 동서 미안해 라고도 헀는데, 이제는 자기 아이들 까지 데리고 같다오라고 해서 좋은 마음으로  조카까지 데리고 같다옵니다.

하지만 둘재인 네가 나혼자 언제까지 명절때 나혼자 해야하나도 생각이들고 아버님 생신도  자기는 명절때 못가고  진짜 생신날 자기 신구들 오전에 잠깐 다녀온데나요.

물론 아가씨들 도 불만이 있구요. 얼렁뚱딴 생신 넘어간다고요.

어떻해 현명한 방법이 었을까요

첫째, 장사도  장사이지만 형님과 저사이에 명절 스트레스하고,

 

둘째, 아버님 생신   명절에겹친 분들에 며느리 들은 어떻게 하는지 현명한 선택을 해서 정말 조금이라도 널 스트레스 받는 명절이 되고 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