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구합니다.
올해 초등3학년인 제 딸 아이가 유난히 산만합니다.
처음엔 좀 명랑이 지나친거려니 했는데,
공부할때 보면 의자위를 오르락 내리락거리고, 몸을 비비틀고, 장난이 아닙니다.
다른 아이들은 벌써 다 마친과제물도, 세월아 날 잡아먹어라 하는 식으로
느긋하기 일수구요.
자연히 공부엔 취미가없고, 마당에 나가서 혼자서도 달리기, 줄넘기등으로 놀기만을
좋아합니다.
공부에 관심이가도록 유도할 좋은 방법이 없을
까요?
속이 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