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아빠라는 사람이 집나간지 2년이 다되었네요
이유는 여자가 생겨서이죠
어디에 산지 암것도 모른채 피말리면서 아이둘과
다행이 월급은 보내줘서 것도 암문제 생기지 않게
펼쳐놓은 미끼였죠 아이둘을 맡기싫은 그런계산이란걸
알았지만 그냥살았죠
어떻게 살았냐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결론은 암것도 모르고 살았던 내가 그사람이 아이도 낳고
여자네 집에서 버젓이 사위노릇하면서 살고 있단걸 알게
되었슴다
걍 이대로 아이들과 살자니 기막히고 분해서 못살겠고
문젠 증거 확보를 해야하는건데
심부름센터에 말을 하니 여긴 지방인데도 넘 많은 돈을
요구하네요 어디 문의할때도 엄고 답답한맘에 여기에
이런글을 올리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