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36살..
손재주가 많다는 말을 많이 들어 미용일을 시작하려는데...
늦는것 같기도하고...
고령화시대..어쩌구 저쩌구..하는말을 들을때마다.. 뭔가 일을 하긴 해야 할것같구..
출..퇴근 하는일이야... 시간은 정확하겠지만...
전문직이야 되겠지만...
기술직은 아니니...
몇년전에 보험텔레마케터를 했었는데...많이 힘들었었거든요...
다시 할까...생각중인데...
텔레마케터는 나이들어..한계가 느껴질거 같구....
하도...미용실하면 팔자사나와진다고..하는말을 많이 들어..찜찜하고...
남자들...기댈언덕이 있으면 ..한눈을 많이 판다고...하기도 하고..
여하튼 ...돈을 벌어야 하는데...
님들은 어찌 생각 되세요????
출퇴근하는 전문직이 나을까요???
아님...
그래도 기술직이 나을까요???
뭔가 시작을 해보려니..갑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