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에 친정집 가게에서 분식집을 했었는데 힘들어서 그만두고 지금은 직장엘 다니고 있습니다. 그동안 가게는 월세를 빋고 있었는데 두번이나 주인이 바뀌고 지금은 경기가 좋칠 않아 가게가 나가지도 않고 있습니다. 장말 짱납니다....
말은 분식집이지만 분위기는 거이 카페 수준이었구여.... 혹시 여러분 좋은 아이템 있음 달아주세용...ㅋㅋ
주위에 특이한 걸루 이 불황에 대박 터트린거라든지..... ㅎㅎㅎ
혼자서 생각만 했었던것들.....
전 그냥 그 시설에 알바두고 전 계속 직장엘 다니면서 할수 있는걸루 찾아보는데, 더이상 투자는 싫고요.... 사실 첨에 빚도 좀 있거든여 지금 얼마 안되지만 이자도 주고 있고요....
친정집 하고의 계약기간도 남았고 기간이 지났어도 빼줄돈도 없어요 참고로 여기는 읍단위 시골입니다. 군사지역이기도 하고요, 주변은 술집이 좀 있구 낮에는 학생이 많이 다녀요 생각만 해도 잠이 오질않아요......................
좋은 의견 마니마니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