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슬프다.
결혼한지 10년 ..엄마없는 덕에 20살에 결혼 하고 딸둘 ..
외롭고 해서 잘해주고 부모같은 울신랑한데 끌려서 .. 사랑은 ? 글쎄
나이차인10년이고 평범하고 돈도 없는 남자이다.
친정엄마만 있어어두 네가 이렇게 살까?
아이들 낳을때 제일 슬펐다. 찾아오는사람두 없구 몸조리 해줄사람두 없어서
울신랑 일하면서 밥해주고 난 혼자 집에서 힘들게 애보고 ..어린나이에
지금도 그생각하면 눈물이 난다..울신랑집도 부모없고 형님만 목포에사니 ..만나기 힘듬
우린 안양에 살고 ..친구도 많이없고 동네 애기엄마들이랑 지내도 그저그렇고 ...
돈도 매일없어서 쩔쩔매고 ..가을이라 그런지 더외롭고 춥다..
친정부모없는 사람들 어떡해 지내나요? 조언해주세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