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초등학교 입학이 얼마 남지않았네요.
7살, 8개월 아이 둔 맘입니다.
초등학교에 가면 청소니, 급식이니 할 일이 많다면서요.
저 둘째 낳은지 이제 막 8개월 정도 되었고 이사온지 얼마안되어 걱정입니다.
둘째를 어디 맡기려니 아는 사람도 없고 어떤 엄마는 급식이니 청소 안하면 아이가 찍힌다는 둥 겁주는 말을 하기에 조언을 구해봅니다.
혹시 저정도 터울 가진 맘들 학교일들은 어떻게 했나요?
아이업고 급식은 정말 불가능할 것 같은데... 청소는 어찌어찌한다 하더라도....
하찮은 고민이라고 무시하지 마시고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