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째인데 살다보니 아이낳고 산부인과엘 한번도 안가봤어요
병원쪽에 일을 해서 나름대로 잘 알고 있다 자신하고...
요즘 스트레스를 넘 많이 받아서인지
아님 어디가 안좋은건지...
생리가 끝난지 열흘도 안돼서 이런일 없었는데
하혈인지...
검붉은 피.... 글구 덩어리진 피...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3일째 그러네요
생리인지 몰라서 병원도 못가고
특별한 증상은 없는데 약간 어지럽고 맥빠지고
이럴 경우 병원에 가야할까요?
넘 무지한 아짐이네요
안그래도 산부인과에 유방암이랑 자궁암 검사하려고 가려던
참이였는데 느닷없이 이상한 생리?를 하는바람에
갈지 망설이고 있어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