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7:30분쯤 남편이 아파트 입구에 들어서는중 갑짜기 뒷쪽에서 배달 오토바이가
남편차 앞 번호판을 치면서 내달리다 넘어지면서 얼굴을 조금 다쳤어요.
넘어지면서 배달~철가방이 옅에있던 택시에 떨어지면서 택시가 부셔졌구요.
남편 전화를 받고 얼마나 놀럈는지~몆시간이 지난 지금도 가슴이 천근만근 무겁네요.
다행히 조금 다친것이 감사 하네요.
오늘이 토요일이라 경찰만와서 현장 둘러보고
다친청년은 병원에 가서 치료받고 입원하고 있나봐요.
119불러 청년 병원갈때 나라도 함께 따라 가고 싶었어요~누구 과실을 떠나서 말이죠.
뭐~경찰서에 오라하는 바람에 경찰서에서 조서 꾸미는 동안 앉아 있었어요.
마음은 무겁고 답답한체 말에요.
배달청년 가족들은 경찰서에 왔다 가면서 흥분된 얼굴이 역역해 보이 더라구요.
경찰이 그러더군요.
교통전담 팀들이 집에 가 있으면 연락을 한다더군요.
경찰 조서 후에 결정이 되는줄 알았죠.
넬~저녁이 되어서야 경찰^조서^결과를 해준다니 좀 아리송 하네요.
배달 청년 가족들이 우릴보고 왜~병원를 와~보지도 않느냐...
승용차~오토바이 사고시는 100% 승용차 잘못이라~뭐라하는데^정말 그런가요???
경찰~조서후 병원 가려고 했는데
미리~가족대동하고 죄인 취급 하고 나서니~화난얼굴 했다고 와~~~쥑이네요.
핼맷도 안쓰고 껌껌한데 승용차 보다 앞지러기 하려다가 사고난건데~참...
요즘 배달 엄청 많은것 아시죠~정말 앗찔할때가 한두번 이래야 말이죠.
어쨋던 다쳤으니 그족들이야 그러는게 이해는 가지만요.
그러거나~말거나 강 무시하면 될정도로 담대 하지 못했네요.
조금더 참았으면 좋았을걸 후회가 되네요.
다친청년도 빨리~낫기를 바라고 모든게 잘해결 되었슴 좋겠네요.
아컴~여러분도 운전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