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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하고 싶은데 경험이 있으신분 좀 의견좀....


BY 화가 난 사람 2004-03-10

나의 남편과 내연의 관계에 있는 유부녀를 복 수하고 싶은데 도와 주세요.

 

내가 집을 비우면 우리집에 데리고 와 그 지랄을 합니다.

내가 피가 꺼꾸로 솟고 당장 둘다 칼로 베어 버리고 싶지만....

 

결혼 16년째..

난 그래도 애들 불쌍해서?

내가 능력이 없어서?

아뭏든 용서 하고 살려고 여태 노력해 왔지만

이제 정말 지친답니다.

나 에게 언제나 거짓말만 남편도 밉고

뻔뻔스런 그 년도 죽이고 싶도록 밉습니다.

그년은 남편도 딸도 셋이나 있는 년입니다.

그런데 물론 집전화 핸폰 전화 번호도 알고 있지만

전화로 아무리 협박해도 전혀 들어 먹지를 않네요.

현재는 핸폰번호까지 바꿔가며 날 속이고 있지요.

처음 겪는 일이라.

어찌 할바를 몰라 화만 나고 미칠 지경입니다.

남편새끼는 끝까지 발뺌을 하고 나보러 데려 정신차리라고 하고

증거를 대 면  그때는 어쩔수 없이 안 만난다고 하면서도

ㅓ매일 전화질이고....

 

당장 고만 살아야 할지...

그 년놈 잘 살으라고 포기하고

나와 내 살길을 찾아야 할지.

 

혹시 저랑 같은 경험을 하신 분 계세요?

어떻게 그 년놈들의 마음에 상처를 줄수 있을까요?

어떻게 고통을 받게 해 줄수 있나요?

방법좀 알려 주세요.

 

 

그년은 화냥년인데

우리남편 전에도 다른 남자들을 3명이나 홀려서

가정 파탄을 한 여자라네요.

심지어 신랑 친구까지 붙어 먹은 년이라는데...

 

어찌 해야 할까요?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