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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똥물을 뿌릴 인재는 어디에?


BY 나도 같은 생각이 2004-03-13

  얼마전에 끝난 야인시대를 보는 기분이였다.

  저렇게 난장판치는 저 국회의원들에게 똥물을 뿌릴 인재가 없어서

  정말 한심했다...

 

  누군가 그랬다. "저곳에 폭파를 시켜야 하는데.. 불밖에 못질러서

   안타까울 뿐이라구..."

 

  오늘 한나라당에 폭파시키겠다고 협박한 사람이 자랑(?)스럽다.

  나도 저렇게 난장판으로 되는 국회를 생중계보면서...

  내가 여자임이... 내가 폭파만들 수 있는 기술이 없다는게 한탄스러웠다.

 

 

  예전에는 "어디에 폭파시키겠다"하고 112에 협박전화하는 놈들..

  별 미친놈이라고... 할일없으면 잠이나 자지 하고 욕했지만...

 

  그런말 하면 잡힐꺼 뻔히 알면서 대놓고 한나라당에 전화한 그 사람때문에

  조금은 후련하다.

 

  (나도 그런말 하고 싶지만  붙들어 갈까봐... 속으로만 씨부렁씨부렁 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