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자와 화합하는것이 능력입니까?
노무현대통령을 뽑아줄때는 뭔가 다른세상을 바라고 국민이 뽑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평생을 현직 국회의원들과 싸운 사람입니다.
우리 국민은 얼만큼 인내하며 기다려 주었나요?
대통령 임기기간중 겨우 1년입니다. 그 짧은 1년동안 뭘 확실히 바꿀 수 잇었을까요.
사사건건 걸고 넘어지는 국회위원들 속에서 얼마큼 버틸수 있었을까요.
적어도 그사람의 능력을 믿고 따라주는 사람이 어느정도 되었을때 그리고 임기가
끝났을때 판단해야 되는것은 아닌가요.
이제 1년입니다. 전 정권의 잔재가 아직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현재 있는 사람에게
모든걸 책임을 전과한다는것은 웃기는 것입니다.
적어도 다른 사람을 처벌할 경우엔 내자신의 더러움 부터 털어내야 되지 않을까요?
솔직히 이 어려운 정국의 주범은 누구입니까? 티브이를 보는 사람은 다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노사모도 아니고 대통령팬도 아니지만 그 어느 대통령이 기득권자와 손잡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단 말씀입니까?
손발이 다 잘린 상태에서 홀로 싸운 대통령이 불쌍하게
생각되네요.
대통령께서 야당과 타협 않하고 사과않했다고 유보적인 국회위원도 다 돌아섰는데
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야당하신분들 차떼기다 뭐다 온 나라를 뒤숭숭하게 만들어 놓고 국민들 앞에 진심으로
사과 했습니까? 국민들 세금 우롱해먹은 전직대통령들은 사과했습니까? 몇칠전 전 야당총재께서는 진심으로 국민들 앞에 사과 했습니까? 겉으로만 번지르 하고 나중에 한다는 말이 대통령은 말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고 하는것이 진심으로 사과하러 나온것인지 대통령 물러나라고 말할려고
나온것이지 모르겠더이다.
그래도 이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입니다.
외국에 나가서 일하는 근로자들 국민들 이런 나라의 국민이라고 말하고 싶을지 궁금하네요.
세삼 이 나라가 있는 사람들 나라가 아닌가 생각듭니다. 무기 소지를 할 수 없는 이 ㄴ나라에
사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나라라고 생각들까요? 이나라는 힘있는 사람들의 나라입니다.
옛부터 백성을 저버린 나라는 흥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백성의 소리에 좀더 경청했으면 싶습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