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속상하네요
남들애기인줄알고 남편 직장하나보고 살아왔는데
미래설께가 아무것도 준비도안된상태에서
요즘 회사상사가 노골적으로 그만뒀음하네요
속상해서술로 살고
이력서를 들고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알아보지만
어느곳에 가면 좋은정보얻을수있을까요
막막하네[요
학교들어간아이도있고 이제막 난 미용기술배우는중인데
어떻게 해야될지 눈물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