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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직장에서 조퇴를 속상하네요..


BY 하늘 2004-04-20

참 속상하네요

남들애기인줄알고 남편 직장하나보고 살아왔는데

미래설께가 아무것도 준비도안된상태에서

요즘 회사상사가 노골적으로 그만뒀음하네요

속상해서술로 살고

이력서를 들고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알아보지만

어느곳에 가면 좋은정보얻을수있을까요

막막하네[요

학교들어간아이도있고 이제막 난 미용기술배우는중인데

어떻게 해야될지 눈물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