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자꾸 드네요.
오늘 병원에서 내진을 받았지만 일단 새지는 않으니 일주일후에
보자고 하네요.
이제 9개월 막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시장 갔다올때 짐들고 오다보면 팬티가 축축한 느낌이 들어 집에
와 확인해 보면 분무기로 뿌려놓은것 같은 것 같아요.
이제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 땀 같기도 하고...
축축한 느낌이 들어서 막상 보면 괜찮고 방금 소변을 봤는데
하루에 한두번은 소변도 아닌것이 물 같은게 조금씩 묻어있고...
첫째가 양수가 샌다고 해서 예정일보다 열흘 당겨 유도분만 했거든요.
정말 걱정입니다. 아직 두달이 남았는데...
혹 저랑 비슷한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