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딸고 초6아들의 엄마.
딸아이 주위에는 공부잘하는 아이들 투성
스트레스 받는 우리아이를 도우려고 오늘 학원을 둘러보았다
싼곳은 내맘에 안들고 보내고 싶은곳은 엄두도못내고
공부를 아주 못하는 아이는 아니지만 더 잘하고 싶어하는 아이를
도움을 못주는 부모신세 한심스럽기까지하다
그냥 울고싶어진다.
남편은 힘내라 하지만 힘낸다고 해결되나
힘내서 해결된다면 나는 자신이 있는데
아이고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