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미 미쳐
스펙트라 산지 1년 반
또다시 차를 바꾼다고 하네요
이젠 현대자동차 투산
기름값이 많이 나온다고 경유차로 바꾼다나 어쩐다나
내년에 바꾸면 자동차 가격 똥값된다고
누구말처럼 돈있는 사람이면 말도 안해요
전액 할부로 살거면서
이참에 신랑 을 확 바꿀까 싶네요
결혼한지 10년
차 가 벌써 4대째
돈좀 모일려면 바꾸는 신랑
지 혼자 월급으로는 생활도 안되면서
내가 버는걸로 저축도 좀 하는데
뭘 믿고 저러는지
시엄마가 돈있는걸 믿고 저러는 건지
난 어른들 한테 의지하는 사람 정말 싫거든요
우리 신랑처럼 차 바꾸는 사람 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