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동네는 요즘 땅값도 많이오르고 비투기지역에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이 높아 아파트들을 여기저기 지어대고 있답니다. 작년부터....
저와 동갑내기 아줌마는 벌써 두곳이나 청약신청해서 하나 분양받아 1년도 안되어 지금 프리미엄만 3,500이상벌었고 한곳은 무이자중도금이라 2,000정도하는 프리미엄을 잡고 있답니다.
하나는 실입주 하나는 투자.
아~~~ 나는 머하는거가?? 작년에 300대부터 분양시작해서 그리 돈을 벌었는데 전 며칠전 분양한 아파트는 500이 넘는금액을 청약신청은 했는데 프리미엄 많이 붙어봐야 1,000이라네요. 융자를 반이나 받아야하니... 아무래도 포기해야겠죠.
앞으로 저두 열씸히 재테크 해보려지만 일년만 일찍 내가 돈이 있었더라도.... 아니 몇개월전이라도.... 왜 이제 돈이 생겨서... 운이없는 팔자처럼 느껴지는지... 돈버는 사람은 따로있는가봅니다.
1년말빨리 직장을 다녔더라면~! 나두 가능했을일인데... 이제 시작하려니 운대는 벌써 지나가 버렸네요.
내 팔자엔 꽁돈 벌 팔자는 아닌가봅니다.
소처럼 열씸히 일해 벌어야할 팔자인가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