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학년 울아들 요즘 나누와 각도기로 각 재는거 배웁니다.
아무리 설명을 해도 ㅋ~~~~~~~
울옆집도 아들과 한반 여자애가 사는데 그엄마 수학 갈키느라구
소릴지르더라구요.
아들 수학 시험지 받아오면 한 반정도 틀려옵니다.
흑 그래서 몇달전에 재능수학 시작했는데....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잘모르겟구...
푸르넷공부방에 아예전과목을 보내자니 애아빠가 반대하네요.
시험만 잘보는 방법을 가르킬거라구......
걍 집에서 갈키자구...요,
어제도 전날 늦도록 수학하구 씨름하다가
책을 한권 빼놓구 갓더니....
선생님이 넌 잘하는게 뭐냐구 하더랍니;다.
제가 봐도 이해력이 좀 떨어진,ㅡㄴ 우리아이 어째야 좋을지......
수학좀 못해도 걍 스트레스 안주구 싶은데...
선생님한테 그런소리 듣고 살게 할수도 없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