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가 점점 쇠약해지는 뱅이라,,,첮째는 잘못묵는탓에,,체력이 바닥났다는걸
실감해여,,,,인자,,,맨손으로도 아파트 계단내려가는거 까지는 어느정도
가겟는데,,올라올때는 하늘이 뱅뱅,,속이 울렁울렁,,,
이 와중에 아들넘이 문방구에 뛰어가다가 오토바이 탄 아짐하고 부딫쳐서
오토바이 다 부숴지고,,아들넘 머리쪼매 다치고,,다리 쪼매 다치고,,,,
아들이 그래도 그아짐이 많이 다쳣는지 겁이 나서 괜찮아요? 하고 자꾸 물으니
야~~이 새끼야,,니 눈엔 내가 괜찮은걸로 보이냐 하더라네여,,
그래서 너네 집 전번 대라,,하더래여,,그래서 울아들이 모른다 햇다네여,,
울아들이 지가 생각하기앤 그아짐이 잘못햇담서,,
그리 말을 하고나니 아짐이 남편불러서 걍 집에 가더라네여,,,
참말로 이번해 4월달은 나를 죽일려고 작정한달 같아여,,,,
당췌,,,부엌엔 들어가기도 싫고,,아침에,,,약이돼는 밥상,,어쩌고 저쩌고 하는걸
보니,,이 여자들은 다 내가 해야 함 묵어보는거 잖아여,,
뭐, 다,,팔자좋은 사람들 야그 같기도 하구여,,,
이넘이 불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