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살 되던해에 저희아빠가 돌아가셨어죠.그것도 내 생일 하루전에...
근데 윤달로 올해 제삿날이 그날과 같더라고요...
28살. 22살에 결혼해 벌써 28살이네요 이번 아빠제사에 "아빠 이제야 아빠 손주가 생겼어
이쁘고 건강하게 낳을수있게 돠와줘"라고 하는데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너무 보고싶어 눈물이 자꾸 납니다. 더 못쓰겠네요.
님들도 부모님께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