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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BY 시골아줌마 2004-06-01

저는 애기가 둘이구요.

둘째 낳고 냉이 너무 많아 병원에 가니 애기 낳으면서  자궁경부가 많이 헐어서 그렇다고 하여 고주파 시술을 했구요.

한동안 괜찮다가 또 너무허리가 아프고 냉이 많아 병원에 가니 캔디다질염이라고 하여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몸이 조금만 피곤하고 힘들면 재발한다는 것입니다.

부부관계후에도 조금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간호사라서 있는 책 모두 찿아서 읽어 봤는데 이럴경우 배우자가 같이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데 참고로 저희는 부부관계 일주일에 일회 정도 밖에 안하거든요 . 만일에 이것이 문제라면 관계를 안하면 괜찮아야 되는데 내몸이 피곤하면 다시 재발한다는 것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애기들 둘 챙기고 하느라 힘듭니다. 이것때문에 자주안하는 잠자리도 더 하기 싫어집니다. 내가 피하니까 남편도 불만이 생기구요.

이제 병원가는 것도 지쳤습니다

제발 무슨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