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짠너여..
2월부터 울집에 수도세가 만만찬게나와서 그때는 내가 만이 써나보다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창문뒷쪽 옥상으로가는 관이 터진상태에서 얼마의 시간이 흘렀는지
그때만해도 수도세가 엄청 나왔걸랑여...거걸고치고 나서도 수도세가 줄어들질안아서
참다못해 세입자인죄로 내가 수도과에 연락해 누수검사팀들이 나와서 검침을하고
어디든 누수가되고있다 하고갔지여..
2층은(주인집)검침몬하고 갔습니다...주인집딸이 안에있으면서도 잔다는 이유로
문을 열지안아 그냥갔지요..
2층을 확인 못한상태에서 찝찝하게 시간만흐르고 열쇠를 나에게주고 가라하여도
걘찬다 세는데 업다..내가 분명 낮에 검침 바늘을 봐도 잘돌아가고 있고(누수상태)
답답하여 또 말을하면 내가 샤워하고있었다하면서 세는데 업다고만 하더니만
더뎌 참다못한 물들이 밖으로 마구마구 나오고 6월초 수도과에서는
누수로인한검침경고장이 나왔다...
그때서야 사람을 불러 물이 나오는 곳을 깨어보니 관이 터진상태에서
물길이 위로 솟아오른다...주인은 관이 터진지 얼마안된다하며 물이 흐르는것도
얼마전인데뭐하며.......
25일이 수도세 결제날인데 벌써 10일경에 경고장이 나오면서 사용량은 배인상태 였는데
얼마안되었다니 궁색한 변명같다..
여하튼 주인은 누수관 교체에 들어간 비용을 우리가 20만원이나 되었으니
이미 나온 수도세는 항상그렇듯 인원수로 8만5천을 계산해 가지고 왔다..
난 깜짝 놀라 우리는 이수도세 못낸다고 하니 주인아줌은 그런게 어딨냐고
우리는 20만원을 냈으니 수도세는 그냥내라한다...
누수가 되는걸 몰랐는데 어쩌란거다...내가 몇번을 말했던가..
아니다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는돈을 다내라니 기가찬다..
이럴경우 세입자는 그냥 수도세를 이전과 같이 인원수데로 다 내야하나여..
조금이나마..아니 이전냈던 금액만큼만 내면 될까여..이잔에도 4만원씩이나 냈는데..
정말 속상하다..어렵다어렵다하니 수도까지 말썽이다...
수도세가 많이 나와서 우짜노 한마디 업고 자기들 돈들어간것만 말하니..
세입자들끼리 사는 집도 아니고 .........
아차피 담달..8월에도 6월에 누수된 수도세는 합세해서 니올텐데..그때는 또 어떡하나??
주택에사시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