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같은 친구같은데여 글을 읽는동안 맘이 짠하네여..
공감이 가는부분이있어여...
저흰 남편 월급가지고 한달 생활 하기도 솔직히 모자라여...
정말 뭐가 그리 나가는지여...
저희도 신용 불량자예여..
헌데 짐 후회하는건여..
차라리 그때 카드한도가 많이 올랐을때 그때 돈을 안막고 전세로라도
집을 얻었더라면 짐이렇게 힘들지 않을터인데 하는 후회감이 들어여..
어차피 갚지도 못할 카드빛이라서말이죠..
어차피 카드돌려야 값지도 못하고 지금은 아예 값을 생각 조차 안하고 있답니당..
님도 아예 카드 못값을 경우엔 어차피 나중엔 신용불량자 될거 미리 예상 하신다면
마지막 한도는 모두 뽑아서 일단 님 다른 사람 명의로
전세집을 사놓은다던지 가게를 한다던지 하세여..
글구 짐은 이혼이란게 힘들겠지만 해버리세여..
자식들 미련없이 잊으시구여..
새로운 생활에 살아가도록 노력 하세여...
전 님에게 현실적으로 냉정히 말해드리는 겁니다...
짐 님이 코가 석잔데 누굴 생각한 상황입니까?
냉정히 생각해서 판단하세여...
같은 친구로써 좋은 친구가 되고 싶네여...
전 청주에 사는 강수아라고 하구여 나이는 같구여..
우리 멜 친구 해여...
제 멜 주소 알려줄께여 괴로울때 대화로써 친구해여...
그럼 잘 생각 하구여..담에 또 봐여..힘네여..친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