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댁에 인사갔을때 시아버님이 안계시니
아주버님께서 말씀하시더라
다른건 몰라도 여자 잘못 들어와서 형제간에
우애깨어지는 것은 도저히 못본다
그러시던 분이
이제 돈 좀 벌었다고 형제들을 우습게 본다
명절간에 모여도 피곤하도고 침목도모도 않고
방에서 쉬고,명절 다음날 다모였는데 자기부부만
쏙빠져 바람쐬고오고,
동생은(우리말고)형편이 어려워 파산했는데
나몰라라(내알기론 어린이날,생일날은 챙겨주는거 같다)
행님네는 건물에,부동산에
난 이해가 가지 않는다
좀 도와주면 고맙다 할텐데...
나라면 그러지 않을것을
입장이 안되어봐서 그런가?
암튼 파산한 동생보면 아음이 아프다...
내동생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