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성 매매까지 단속한다니까 남자들 열을 내고 난리네요. 내 돈내고 댓가 지불하고 떳떳한데 무어가 잘못이라는등....이 세상 남자치고 안가본 사람이 없다고 떠드는데 정말 그런가요? 정말 남자들 그런데 갔다와도 죄의식 느끼지 않나요? 정말 이해 할수 없어요. 어떤 남자는 월급타면 거기 가는 재미로 살았는데 이제는 무슨 재미로 사냐고 지랄지랄....어떻게 사람의 몸을 돈으로 사고도 죄의식이 없을수 있을까요? 정말 남자들은 이해 할수 없어요. 남자는 동물인가요? 심지어는 친딸까지 성폭행하는 기사를 보면 여자로써 남자가 이해할수 없어요. 남자치고는 다 몇번씩 가보았다고 하니까 갑자기 알고 있는 모든 남자가 더럽게 보이네요. 세상이 변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