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서운하고 섭섭한 마음이 들어 몇글자 올립니다.
요즘 친정에 안좋은 일이 생겨 친정엄마하고 연락을 안하고 있는데...
그래서 요번 추석때에도 가질않았는데 마음이 편질않았답니다.
남편과시어머니는 좋아하는눈치였습니다.
그런데 몇칠전 친정엄마생신이었습니다.
밉고전화하기 싫어서안했는데, 남편은 했을줄알았는데, 생일인것 조차도 모르고있더라구요.나와 친정엄마와의 사이는 그렇다치고, 남편은해줘야하는것아닙니까...
추석때도못갔는데,생일도모르고 지나가니 ... 가지는못하더라도 전화라도해줬으면했거든요..언니랑통화하다가 형부는꽃을들고찾아갔다고하더군요(요즘언니랑형부사이가좀안좋았어거든요) 화가나 전화로 뭐라고했더니 뭐쌌놈이 성낸다고 더러 나보고 말안해줬다고 화를내면서 형부하고 비교하지 말라구....
너무하는것 아닙니까?..
어떻하면 좋을까요..
속상해서 몇글자 올렸습니다.
즐거운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