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말씀대로 일단 신고는 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좀 걸린다네요.
그리고 그 동영상은 국내에서 올린게 아니라 외국에서 올린거라네요.
그 남자의 행방을 알수 없으니 누가 올린건인지도 모르겠고
그사람이 돈을 받고 다른사람에게 팔았다는건지...
일이 너무 복잡해요.
친구도 하루하루가 바늘방석이고...
보는 나도 눈물이 나서 쳐다볼수가 없어요.
제가 더 신경이 써여 밥맛이 없어요.
니들님 글 올려 주세요. 다른분들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