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근종 어제 올렸던 사람입니다.
산부인과님 그리고 한 분 답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작년에 근종 일센티 얘길 들었다가 올해 사센티란 말을 듣고 병원에서 위치도 안좋으니 수술하자고 합니다.
적출술말입니다.
너무 충격적이라 많이 울었는데 겁이나서 좀 더 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생리량이 부쩍 많아지고 일평생 규칙적이던 생리가 들쑥 날쑥 이긴 합니다.
그외 별다른 통증은 없구요...
제 나이가 44세인데
폐경기때까지 기다리면 될 나이인지 궁금합니다.
정말 너무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