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6년된 주부입니다..올8월에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지금집에서 살림만하고 있습니다..저는 오자매중 큰언니입니다..네째동생까지 결혼을 하고, 다들 자식들이 있답니다.. 헌데,저는 없습니다.. 신랑이 무정자증이라 낳을수가 없다는군요..조카들이 예쁜짓할때마다 너무나 갖고 싶은 자식인데, 제팔자에는 없다는게 너무나 슬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