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8년,남편요즘잘나가고..(사업)
술자리,집옆사무실에서야간작업
남편이노래방가서논다는거느낌으로알았지만
실토한건처음...예상은했지만넘기분더럽고
남편을들들복다못해 잡아먹고있지만..사업하다보면그럴수 있다생각은되지만
머리따로 마음따로 하루에도 몇번씩내자신을주체할수없네요
전화통화목록을보고여기저기전화해보고 의심가ㄴ는거분석파악하고
이런내자신도싫고 남편도 힘들겠지만 남편왈 병이라네요
그렇게 생각도 들고 어디가서 상담한번받아봐야할것같고...
컴퓨터남편거다조회해ㅗ고또 허탈하네요
전화목록조회할땐눈에불울키고아무것도아닌것같음 내자신이허탈하고
내정신건강에도 안좋은데 이렇게 뒤돌아보고나면허탈하고 남편에게
미안하고 내자신도싫고 아휴....진짜속상하네...
어딘지모르게 숨겨뒀을지도모르겠지만.. 요즘누가아이3있는집에오겠어요...
하지만 이렇게생각했다가도 뒤돌아서면 또의심이가네요...
심각한거같은나....속상하다..
냉정하게머릿속은아닌것같은데 자꾸그런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