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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내 여자니까...


BY 어쩌나 2004-11-23

요즘 연상연하라서 고민하는 연인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치만 제가 좀 고지식한지... 좀 고민이 됩니다.

두살차이인 그아이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참 생각이

깊은 것 같고... 사람좋아보이는 웃음과 말투... 편안함까지.

솔직히 잘생긴 외모는 아닌데... 원래 그러잖아요.

콕 찝어 말할 수 없는 그 무엇인가가...^^

별 고민상담이 아닐 수 있는데...

결혼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혹시 연하의 남편과 함께 사는 선배님들...

구체적인,현실적인 결혼생활에 대해서 듣고싶어요.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감기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