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8년차된 주부입니다.다름이 아니고 선배님들께 여쭤볼게 있어서요.
지금 저희 가정 경제가 점점 악화되고 있습니다.
그런데...제게 지금 시어머님께 받은 예물이 조금 있는데요...대강 팔면 1000만원정도 나올 거 같아요..이거라도 팔아서,..남편 사업에 도움이 되고 싶은데...나중에 시어머님께서 아시면 노여우실까요?
사실 결혼반지라는 것이 의미는 있지만 제가 원래 보석을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거의 하지도 않아 눈치는 채지 못하실 거예요..남편한테는 이야기는 해보았지만 절대로 팔지 말라고 하지만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에. 제가 아무래도 이제 결정을 해야 할 거 같아서요.
선배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어디에서 돈을 구할지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