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메일이며 핸폰을 보는 주부인데요
오늘 볼려고 했더니 메일 비밀번호를 바꿨어요
남편보다 나이많다는 아줌마가 있는데 그 아줌마한테
시를 여러번 보냈길래 저번에 제가 그 아줌마메일주소를 지워버렸어요
하도 열받아서
증말 이런 남편한테는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기분 정말 나빴는데..남편은 그냥 좋은 시여서 보냈다고 하네요
자기메일 봤다고 주소 지웠다고ㅓ 화내길래
여러가지 한다고 쏘아부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