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베를 공동구매로 구입하는 바람에,,,,
선생님 찾기가 어려웠네요...
얼마전...ㅃ...선생님을 모셨는데 첫인상과 달리
속상하게 하네요...
7~8회 수업 나갔는데,,벌써...
시간 변경 한번하고, 두번 수업을 빠졌습니다
것두,,,아이가 방석 준비하고 30분전부터 앉아서 기다리는데 꼭~
수업 시작시간에 전화해서 못온다구(주로 아프다고)병원간다구 합니다
헛!!참...아프다는데 어쩔수 없지~ 했는데 꼭 우리 아이 수업시간에 병원을 가야하는지..
글구 점심시간에(12시 30분)에 병원을 가겠다고 합니다..참...내...
지난달 수업 빼 먹은것 보강도 아직 안해 줬는데..
젤 화가 나는건...
다섯살난 울아이가 실망하는 겁니다
눈을 반짝이면서 기다리다가 고개를 푹~ 숙이며 실망하는데...
뭐라 할말이 없더라구요
제가,,미안해 하지도 않구 멋대로 시간 변경하는 선생님 대변을 해야 하는겁니까요....쩝..
님들~제가 궁굼한건요....
그 선생님 심리입니다..
이거...수업하기 싫은걸로 봐야합니까?
선배맘들 얘기좀 해 주세요....
내일 오겠다기에 그리하라고 했는데..
기분이 자꾸 나빠서요..
제 생각은,,,
좋게 한번만 말 하려구 하는데....
말해서 개선이 되는 겁니까?
아님...일 하기 싫어서 그러는 겁니까?
가베 선생님 말예요
수업두 무슨...초등생 수학 가르치듯 하네요....ㅎㅎㅎ
(첨엔 안그랬거든요...)
참고로,,,점심시간이라 제가 늘~다과에 신경씁니다
끼니를 할 수 있을 정도로요...(수업이 12시 30분 시작)
글구..회비도 항상 미리미리 준비해서 줍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