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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가 아닌 운영자님에게의 저의 바램... ^^


BY 휘라니 2005-04-14

되면 진짜진짜 너무 댑빵 좋구

안되면 어쩔수 음꼬... --

사실 이방에 우리 친언니 소개로 와서 저도 몇년 까지는 아니래도 한 2~3년은 된거 같은데여

속상해나 예전의 궁금해방이나 이방저방 돌아다니면서 저도 나름대로 고민거리나

또 그런 고민거리들에 대꾸도 해주구 했는데여

요즘은 그냥 한번씩...

아주머니들과 직접이야기를 하구 싶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해여

저는 부산 사는데 이 동네는 원체 아는 인간들도 없구 또 회사를 다니는데 회사에도 사람이 없구 그렇거든여

해소~~~ ^^

대화방 같은거 만들면 안될까??? 하구여~~~

거기서 제가 힘들떄 좋은 도움말씀주신분들 진짜 앞에 있으면 감사하다구 인사라도 하고싶은 분들과 이야기를 하구 또 저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저도 작으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 싶어서여...

너무 힘든 부탁인가여??? ^^

그리고 만약 대화방이 있다면 어디있는지 좀 알려주시구여

몰라서 못가는거면 알려주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