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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 너 그러지마


BY 못참아 2005-04-26

어제 신랑이 출장가서 심심해서 애들데리고 저녁이나

얻어먹으려고 친정에갔다

엄마가 반갑게 맞아줬다. 올케는 퇴근해서 있었다

우리가 가도 위아래 훒어보더니 왔냐고 인사도없다.

내가 부억에 가서 반찬차렸다.

직장다닌다고 집에와도 일 잘 안한다.원래 며느리들은

직장다니면 손가락까닥 안하는지 궁금하다.

우리엄마가 불쌍하다 .조카애뒤치닥거리에 살림 다 하고...

어쩔때 보면 꼭 월급없는 식모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