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쓴분 처럼 저희 오빠도 간암 말기환자 인데요.
통증이 너무 심해서 마약성 진통제를 많이 먹어서 이젠 구토가심해서 음식을 전혀 먹지
못해요.
몸은 너무 말라 서 병원에서 링거라도 맞았으면 하는데요 병원에서 놔주질 안네요.
암환자 특히 간암환자 어떻게 해야 본인도 힘들지안고 특히 간호하는 사람이 수월할까요.
70먹은 우리엄마가 병간호 하고있어요.
도움될만한거 있으면 알려주서요.
막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