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02

감사해요. 고마워요. 근데 마음을 진정시키는 약 뭐 없나요.힘들어요.


BY 소심한 아줌마 2005-06-07

어제 밤늦게 쓴 글을 다시 읽어보니 제가 좀 엉망이넹...

그래요. 답변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사실 십분의 일도

안 적었는데 그냥 답답해서 글 올렸는데 많은 위로가 되네요.

지금 가슴이 너무 벌렁거리고 숨도 차고 조용히 혼자 있으면

자꾸 눈물이 나네요.(펑펑)

우울증(제가 판단하기에)도 있는 것 같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약을

먹고 싶은데그냥 약국에 가면 될까요?(우환 청심환)이라도..

가슴을 쥐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