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늦게 쓴 글을 다시 읽어보니 제가 좀 엉망이넹...
그래요. 답변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사실 십분의 일도
안 적었는데 그냥 답답해서 글 올렸는데 많은 위로가 되네요.
지금 가슴이 너무 벌렁거리고 숨도 차고 조용히 혼자 있으면
자꾸 눈물이 나네요.(펑펑)
우울증(제가 판단하기에)도 있는 것 같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약을
먹고 싶은데그냥 약국에 가면 될까요?(우환 청심환)이라도..
가슴을 쥐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