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질 더러분 시누, 싸가지 밥 말아 먹은 시누, 무조건 색안경 쓰고 나를 보는 시누,
쪼매는 이성적인 시누,
(참고로 전부 손윗 시누람니다)
아들(글쓴이 랑이)만 챙기는 시모,
하나뿐인 며늘 챙길라 애쓰시는 시부,
푸하하하...
우리 시집 식구들이람니다..
무슨 종합 선물 세트도 아니고...
하하하하....웃음밖에 안 나오네요...
시누들에게 당한거 한두번 아님니다..아무리 생각해도 그렇게 당할만큼 제가 잘못 한거 없는데도 그들은 어짜둥등 올케의 단점만 캐낼려 하는군요
자기들이 자기네 시누에게 당해서 나에게 복수 하는건가 싶기도 했어요...정말 그렇다면 인간 말종이죠..?ㅋㅋ ㅜ.ㅜ
저는 도리는 하거든요..명절때마다 선물 챙겨, 조카들(무슨놈의 조카들은 많은지..모아 놓으면 어린이집 같아요 ㅎㅎ) 학교 입학 졸업 무슨 날..선물 다 챙겨.. 이 이상 어케 하나요..?
덴장.... ㅡㅡ^
자기네 부모에게 도리 지켜 챙겨 드려...
멀 더이상 어케 하라는건가요...?
자기네들은 양말 한짝 챙기지도 않았으면서.. 췟!! ㅡㅡ^
결혼한건 일년 쪼금 넘었지만...포기 하고 살아요..
첨엔 스트레스 마니 받았는데..그러다가 한번 유산 되었구요
스트레스 받았다가는 제가 손해더라구요...마음을 다스리고 산담니다..
'시' 자만 들어도 머리 아푼 열분들 마음을 다스리고 포기하고 삽시다..
우리 자신들을 위해서요...
화이륑!!!!
저도 쪼매 있음 한 여자의 손윗 시누가 될것인데..하나뿐인 올케에게 정말 잘 해주람니다...^^*
이렇게라도 글을 쓰고 나니 마음이 쪼금 쪼금 후련하네요...
포기 하고 산다는거 다 거짓말 인가바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