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혼하고 아이둘을 데리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이혼하면서 카드며 돈을 전부 학원을하는 동생을빌려 주었다가 신용 불량자가 되고 그것도 모자라 다니던 회사에서 카드사 월급 압류 들어와 쫓겨 나고.
지금은 파산신청에 면책 처분까지 받아 빛없이 아이들과 직장 잡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친정 이 언니와 동생의 빛으로 인해 집이 경매가 되었고, 언니는 자신의 돈을만치는 않지만 적어도 이천 만원 정도는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면서도 자기 혼자 살궁리만 합니다.
동생은 진자로 없고,,
저는 보증금도 없이 월20만원에 12살 딸과 7살 아들을 데리고 방한칸에서 살고 있습니다.
엄마집에 보증금 천만원에 살다가 언니가 하도 괴롭히고 못살게 굴어서 저는 말할것도 없이아이들을 교모학게 ;못살게 해서 나왔습니다.
천만원도 포기하구요.
그런데 그 천만원나오는것도 사체 빛으로 갚는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지금 부터 입니다.
오갈때도 없는 부모님 집을 경매로 구입한 사람이 이사비용으로 200만원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거나마 보증금으로 지하 방두개로 엄마 아빠와 제가 함께 살면 동생과 언니가 월세을 셋이서 부담 하자고 하더군요.
그럼 생각해 보마 햇어요.
이제까지 자기들이 돈이 없어서 못주고 있었어도 자신들도 써야 하니 제빛을 못갚았던 것입니다.
이와중에 더 웃기는것은 언니가 그 이백만원에서 50은 이사 비용을 하고 백오십을 보증금을 한다네요.
월세도 경매 된 집이 언니 빚이 일억 육천이나 갚아 졌는데도 월세를 똑같이 분담 한다고 하네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엄마와 같이살아야 하나요.
엄마 아빠가 월세을 낼수 있는 형편이면 그냥 두분이서 사시라고 하겠는데 70이 넘으신 분들이 30-40정도의 월세를 어떻게 감당을 하실지...
그렇다고 제가 떠안고 들어 가면 그것이 고스란히 감당 해야 할것인데...
모른척 하기는 더 힘드네요.
저도 살기 가 ㅎ힘들어요. 아이들도 커가고 내년이면 작은 아이도 학교 입학 합니다.
이런말을 하면 그렇지만 이제 까지 이혼하고도 그전에도 친정이라고 따스함을 느껴 본것도 없고. 남들처럼 힘들때 생각만해도 편안해 지는 그런 친정이 아니였습니다.
항상 혼자 였습니다.
고아 아닌 고아로 결혼 전부터 친정으 잡다한 일은 뒷치닥다 하구도 칭찬은 커녕 오히려 원망을 들었습니다.
어찌 할까요. 어찌 해야 하나요.
긴글 좋은 아야기도 아닌글을 읽어 주신 분들 감사 드리고요.
전 정말 어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