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나의 머리는 건망증투성이다.
그래서 출근해서도 헤맨다.
옆에서는 니가 따른데 신경쓰는것이 있어서 그럴꺼라고 그게 뭐냐고 한다.
하긴...
나역시 단순해서인지 하나외엔 집중을 못하는 성격이지만...
딱히 드러내놓고 할수 있는 말도 아니구....
그냥..
이제 그를 정리해야할 준비에 들어가야겠다.
굳이 만나는 의미를 따지지 말고...
우리 사이가 뭔지에 대해 따지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