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42

6살의 왕따.때려주고싶다.


BY 막가파 여두목 2005-08-24

모든분께 감사해요.

질책해주신분,정성어린 충고의 글을 써주신분.

모두 감사해요.

오늘 쥬스사들고 유치원에가서 사과할렵니다.

그런데,제글이 그렇게 인기있을줄 저도 몰랐네요.ㅎㅎㅎ